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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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원주자랑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작성자
원주얼
등록일
2022.12.29
조회수
97
2022 원주자랑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원주자랑 공모전” 대상수상 김선희씨

원주얼교육관에서는 지역에 살면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 어디에도 없는 원주만의 자랑을 발굴해 책으로 엮어 시민들에게 배포하여 시민 누구나 원주의 자랑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지난 10월부터 11월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원주자랑공모전 인물분야를 펼쳤다.

40여편의 응모작을 대상으로 1차심사는 내용의 사실확인 심사를 거쳐 2차에는 국문학자와 작가들이 글의 창의성과 구성력을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10편의 응모작을 선정 수상작을 정하였다.

대상에는 “쌍둥이 가족, 박경리 작가의 집에서 놀다”라는 제목으로 박경리선생
을 소재로한 김선희(54 여, 무실동)씨가 대상, 일반부 금상(원천석) 김지윤, 은상(심일소령)에는 김도윤, 동상(원천석의 후예들)은 한동옥씨가 선정되었다.

학생부에서는 금상(임윤지당) 한 작품을 선정하였는데 정의현(서울)씨를 선정 하였고, 이밖에 우수한 작품 5편을 골라 장려상으로 선정하였다.

원주얼교육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는 처음 시행해 보는 일이라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응모작이 적었다”면서 자랑 공모전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 세계화 물결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우뚝 서기는 어렵다”면서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원주의 자랑거리를 발굴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내년에 추진하는 “문화유산편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상은 12월24일 얼교육관에서 (사)운곡학회이사장 한상철 박사가 이날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

▶ 수상자
  대상  <박경리>  김선희(여, 원주) 상금 70만원
  (일반부) 금상  <원천석>  김지운(여, 원주) 40만원, (학생부) 금상 <임윤지당> 정의현(남, 서울) 40만원
          은상  <심일>    김도윤(남, 원주) 30만원
          동상  <원천석>  한동옥(여, 원주) 20만원
  장려상 한승진,오홍국,한동옥,김순영,이예원 (각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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